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152 나는 이제 뭘 해야 할지 안다. 알고 행하지 않는 것은 아예 모른 것도 똑같다. 실행하는 데는 어떤 비밀이나 노하우가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그냥 빠르게 일단 해보면 되지 않을까? 해야 할 일을 아래와 같이 생각하고 실행해 보자. 1. 고민만 하지 말고 실행해 보자. 과하게 고민하거나 일의 크기에 압도당해서 미루지 말고 작게라도 시작해 보자. 2. 모든 집중방해 요소를 제거하고, 스스로를 고립시켜야 한다. 일을 완수하기 위해 필요한 재원(자금, 의지등)을 확보했는지 재확인하고, 집중 방해요소(업무, 다른 생각등)를 모두 제거해야겠다. 아니 엎질러진 물이란 생각으로 내가 벌려놓은 것들을 이젠 해야 한다. 서두르자. 3. 빈 공간에서 벗어나자. 망설이지 말자. 무인지대에서 벗어나자. 지금 결정하고 계속 나은방향으로 결정을 개선하자. 4. .. 2023. 2. 26. 약속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자. 약속은 무심코 내뱉은 말과는 차원이 다르다. 내가 약속할 때 사람들은 나를 믿는다. 약속은 나의 가치에 대한 평가이다. 나의 지켜진 약속은 신뢰, 신용, 호의, 자산, 대출가격, 추천, 평판이 좋아 공유할 가치가 있는 브랜드를 만든다. 만약 내가 반드시 약속을 지키는 사람일 경우 약속을 어길 경우 스스로가 실없고, 신뢰할 수 없고 실망스러운 사람으로 여겨진다. 의도하지 않았더라도 누군가는 내가 약속을 지키리라고 믿었을 것이다. 약속을 어김으로써 나는 나를 믿는 사람을 아주 힘든 상황에 처하게 만들 수 있다. 작은 약속으로 시작한다면 더 큰 약속을 할 수 있는 나의 '약속 근육'이 커진다. 아무리 힘들고, 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더라도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는 게 중요하다. 다루기 힘든 감정, 에너지와.. 2023. 2. 25. 강점에 집중하고 흐름에 올라타자. 강점에 집중하고 흐름에 올라타자. 100퍼센트 전력을 다했다면 결정을 더 잘할 수 있고 그 결정을 고수할 수 있다. 변덕을 부리고, 하다 말다 하면 신뢰감이 줄어든다. 초지일관 전력을 다하면 올바른 결정을 더 많이 내리고 추진하는 사람이 되므로, 다른 사람들이 나를 신뢰할 수 있다. 전력을 다할 때는 포기할 때만큼 에너지가 든다. 많은 사람들이 실수해도 괜찮지만 같은 실수는 되풀이하지 말라고 한다. 하지만 우리 대부분은 똑같은 실수를 되풀이한다. 또한 똑같은 성공도 되풀이한다. 나이가 들수록 우리의 습관과 성격적 특성이 내 안에 깊숙이 베이 들기 때문에 나의 패턴을 되풀이한다. 따라서 강점에 집중하고 바꿀 수 없는 걸 바꾸기 위해서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하기보다는 약점은 다른 누군가에게 맡기는 게 타.. 2023. 2. 23. 그릿(Grit)을 키우자. 성공한 사람들은 분야별 특성과 함께 공통적 특성이 있다. 도서인 ‘그릿(GRIT)’을 통해 작가인 엔젤라 더크워스가 분석한 주요 내용이 '공통 특성들'이었다. 분야에 상관없이 크게 성공한 사람들은 운도 좋았고 재능도 있었다. 하지만 이야기는 과거부터 들어와서 의아할 것도 없었다. 하지만 그게 전부가 아니었다. 작가가 글을 작성하기 이전에 진행한 면담 중 성공한 사람들이 본인의 잠재력을 실현해 보기도 전에 중도 포기하거나 흥미를 잃어 모두를 놀라게 했던 이야기가 있었다. 하지만 실패한 뒤에도 계속 시도하는 의지가 매우 중요하지만 쉽지 않은 특성을 보여주고 있었다. "일이 잘 풀릴 때는 잘 해내지만 잘 안 풀릴 때는 무너져버리는 사람들이 있다.” 성공한 사람은 끈질기다는 특성이 있다. 이들과의 면담에서 거론.. 2023. 2. 22. 까다로운 결정을 위한 6단계 살다 보면 정말로 힘든 결정을 해야 할 때가 생긴다. 기존의 의사결정 비례법칙, 목록작성 훈련, 직관 대 정보, 투자 손실 위험의 제거, 최소 노력의 법칙을 다시 읽어 보고 결정하자. 여전히 결정이 힘들면 아래와 같은 조언을 따라보자. 0. '0'단계는 정말로 힘든 결정임을 인정하는 것이다. 적절한 (혹은 확실한) 답을 찾기 힘들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자. 틀린 답조차 없을 수 있다는 의미다. 1. 정답을 찾지 말고, 주어진 환경 속에서 최적의 답을 찾자. 2. 직면한 가장 힘든 결정을 내리는 게 옳을 수도 있다. 내가 단지 힘든 결정을 내리길 원하지 않아서 결정이 힘들 수도 있다. 그런데 그 안데 잠재적 답이 놓여 있을지 모른다. 3. 내가 처한 상황에서 친구에게는 어떤 조언을 하겠는가? 다른 사람 .. 2023. 2. 21. '내 안의 망할놈'을 관리하자. 대부분의 사람들이 감정에 휘둘린다. 가끔 통제력을 잃고 흥분할 때도 있고, 분노에 차거나 적절한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대응하다 나중에 후회를 해본 적도 있다. 또한 성급히 결론을 내었다가 나중에 바보처럼 행동한 적도 있을 것이다. 어떤 누구도 완벽하지 않다. '내 안의 망할 놈' 즉 감정적이고, 유치하고, 변덕스러운 또 다른 내가 문제이다. 감정을 잘 통제해야 원하는 대로 인생을 살 수 있다. 감정 통제는 감정을 부정하는 게 아니라 감정을 관찰하고, 감정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시간을 갖는 문제와 관련되어 있다. '내가 왜 이렇게 느끼고 반응하고 있지?' 또는 '이런 변덕스러운 감정이 대체 무슨 소용이 있지?'에 대해 고민해 보는 시간이다. 이렇게 감정을 이해, 관리, 통제, 정복해서 결정, 행동, 결과를.. 2023. 2. 20. 이전 1 ··· 153 154 155 156 157 158 159 ··· 19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