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성장일지319 나의 좁은 생각 다스리는 방법 ‘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라는 이야기 있다. 이 말이 멀리 있는 게 아니라 내 앞에 있음을 알게 된 건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아니 오래되었어도 무시했었던 거 같다. 주변에 사람들이 한 두 명씩 잘 되는 걸 보면서 속이 상한 건 내가 너무 속이 좁아 그런 건지, 질투심이 많은 건지, 열등감인지, 계속적으로 나를 심적으로 괴롭히고 있다. 주변에 사람이 잘 되면 진심으로 축하해 주고 내가 더 분발해야 하지 않나?? 쉽게 자기반성을 하는 긍정적이고 밝은 행동이나 마음자세를 보이지 않으니 말이다. 이럴 때일수록 스스로의 자책과 열등의식은 나에게 좋지 않음을 반문. 반문해 본다. 그러다 며칠뒤 우연히 팟캐스트를 듣다 보니 마음도 편해지고, 생각도 정리된다. 알프레드 아들러의 '인간이해'에서 남과 나의 격차.. 2022. 10. 18. 이전 1 ··· 51 52 53 54 다음